자주 묻는 질문
회의 비용 계산에 대한 10가지 질문.
- Q1. 왜 간접비 계수를 곱하나요?
- 실제 직원 비용은 연봉이 전부가 아닙니다. 4대 보험·퇴직급여·장비·사무실 등이 연봉의 25~50%를 추가로 잡아먹습니다. 1.30이 보수적인 기본값이며, 미국 빅테크는 1.40~1.80까지 씁니다.
- Q2. 2,080시간 기준이 정확한가요?
- 미국 표준(40시간 × 52주)입니다. 한국은 실제 40~52시간, EU 평균은 37시간입니다. 도구는 2,080시간을 글로벌 베이스라인으로 사용합니다. 실제 근로시간이 더 적다면 연봉 값을 약간 낮게 조정하세요.
- Q3. 정확한 연봉을 모를 때는 뭘 입력하나요?
- 직급 프리셋(주니어/시니어/매니저/디렉터/임원)을 사용하세요. 글로벌 중앙값 기준입니다. 10인 팀이면 매니저 1 + 시니어 6 + 주니어 3 정도가 합리적인 기본 조합입니다.
- Q4. 컨텍스트 스위칭 비용도 포함되나요?
- 아니요. 이 부분이 사실 더 큽니다. 연구(Mark 외)에 따르면 회의 후 집중력 복귀에 23분이 걸립니다. 참가자당 15~23분의 "복귀 비용"을 추가로 계산해야 현실적입니다.
- Q5. 라이브 카운터는 왜 있나요?
- 회의 중 화면 공유하세요. 숫자가 실시간으로 올라가는 걸 보면 의제가 자발적으로 줄어듭니다. 일부 팀은 반농담·반진지하게 문화적 넛지로 씁니다.
- Q6. 프리랜서·시급제에도 맞나요?
- 네. 시급 × 2,080 = 연봉 환산값을 입력하고, 간접비 계수는 1.0으로 설정하세요. 프리랜서는 본인이 간접비를 이미 포함해 청구합니다.
- Q7. 결과를 팀에 공유할 수 있나요?
- 네. 스크린샷이나 URL을 공유하세요. 1080×1350 공유 카드 다운로드는 로드맵에 있습니다. 입력값은 브라우저(localStorage)에만 저장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
- Q8. 지원 통화는 어떻게 되나요?
- USD, KRW, EUR, JPY. 각 통화에 로컬 시장 기준의 프리셋 연봉이 매핑되어 있어(실시간 환율 환산이 아님) 현실적인 결과가 나옵니다.
- Q9. HBR이나 특정 컨설팅사와 제휴되어 있나요?
- 아니요. meetcost.bal.pe.kr에서 호스팅되는 독립 오픈 툴입니다. HBR 언급은 교육 목적의 공개 기사 인용에 한정됩니다.
- Q10. 재무·HR 조언으로 쓸 수 있나요?
- 아니요. 정보 제공용 추정 도구입니다. 급여·컴플라이언스·공식 보고에 사용하지 마세요. 공식 수치는 재무팀 상담이 필요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