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eeting Cost Calculator — FAQ
Overhead, presets, context switching, currency conversion, and adoption tips.
자주 묻는 질문 (10)
회의 비용을 계산할 때 왜 간접비 계수를 곱하나요?
직원 1인의 실제 비용은 연봉만이 아닙니다. 4대 보험·퇴직급여·복리후생·장비·사무실 임차료를 더하면 연봉 대비 25~50%가 추가됩니다. 본 계산기는 보수적으로 1.30을 기본값으로 두며, 미국 빅테크는 1.40~1.80, 국내 IT 스타트업은 1.25~1.35 범위가 일반적입니다. 정확한 사내 수치를 알면 직접 수정해 사용하세요.
연 2,080시간 기준은 한국에 맞나요?
미국 표준(주 40시간 × 52주)을 글로벌 베이스라인으로 사용합니다. 한국은 법정 40시간이지만 실제 평균 41~46시간, EU 평균 37시간, 일본 40~45시간 정도입니다. 한국 회사의 실제 근무 시간이 길수록 시간당 비용은 약간 낮게 보정되므로, 회의 비용을 정밀하게 보려면 사내 평균 근무 시간으로 연 시간을 환산해 입력하세요.
정확한 연봉을 모를 때는 어떻게 입력하나요?
직급 프리셋(주니어/시니어/매니저/디렉터/임원)이 기본값으로 들어 있습니다. 한국 IT 기업 중앙값(잡코리아·원티드·블라인드 공개 자료) 기준입니다. 10인 팀이면 매니저 1 + 시니어 6 + 주니어 3 정도가 합리적인 기본 조합이며, 정확한 사내 평균을 모르더라도 프리셋만 활용해 회의 비용의 상한·하한을 빠르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.
문맥 전환 비용이나 후속 작업 시간도 포함되나요?
본 계산기는 회의 자체의 직접 비용(참석자 시간 × 시간당 비용)만 산출합니다. 대부분의 연구는 회의 후 본래 업무에 다시 몰입하는 데 15~25분이 추가로 든다고 보고합니다. 정확한 총비용을 원한다면 회의 시간에 15분을 더해 입력하거나, 결과 비용을 1.3배 해 컨텍스트 스위칭 손실을 반영하세요.
실시간 카운터는 어떤 알고리즘으로 작동하나요?
입력된 모든 참석자의 시간당 비용을 합산한 뒤 초당 비용으로 환산해 100ms 간격으로 누적합니다.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에서만 이루어지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 카운터를 켜둔 채 화면을 회의실 빔프로젝터에 띄워두면, 회의 시간이 길어질수록 모든 참석자가 비용을 시각적으로 체감하게 됩니다.
회의를 줄이려고 이 도구를 도입했는데 효과가 있을까요?
Salesforce 등 글로벌 기업은 "회의 비용 가시화"만으로 평균 회의 시간을 20~35% 단축했다고 보고합니다. 단, 단순히 비용만 보여주는 것으로는 한계가 있고, 회의 시작 시 비용 표시 → 결론 명시 → 후속 액션 기록 3단계 의식과 결합할 때 효과가 가장 큽니다. 사내 회의 문화 변경 도구로 활용해 보세요.
여러 화폐를 동시에 표시할 수 있나요?
USD/KRW/EUR/JPY 4종 화폐를 지원합니다. 상단 토글로 변경하면 실시간 환율(매일 갱신)을 적용해 동일한 비용을 즉시 변환해 보여줍니다. 글로벌 팀이 같은 화면을 보면서 각자의 직관적인 화폐로 비용을 인식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. 환율은 ECB 공개 데이터 기준이며 ±1%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.
공유 URL 에 연봉 정보가 노출되지 않나요?
공유 URL 은 입력값을 base64 인코딩해 링크에 포함합니다. URL 을 받는 사람은 동일한 시뮬레이션을 재현할 수 있으니, 개인 식별 가능한 사내 연봉 정보를 입력한 상태라면 외부 공유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. 익명화된 직급 프리셋만 사용했다면 공유해도 무방합니다.
회의 비용 데이터가 어딘가에 저장되나요?
브라우저 localStorage 에 마지막 입력값만 저장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 시크릿 모드를 쓰면 페이지를 닫는 순간 사라집니다. 사내 평균값을 매번 재입력하기 번거롭다면 공유 URL 을 즐겨찾기에 저장해 두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.
회의 비용 임계치를 사내 결재 규정에 어떻게 연동하나요?
많은 기업이 "1회 회의 비용 50만원 이상은 사전 안건·결론 문서 의무" 같은 임계치를 도입합니다. 본 계산기로 산출한 비용을 회의록 첫줄에 기록하고, 임계치를 넘으면 사후 검토 회의를 통해 ROI 를 측정하는 패턴을 권장합니다. 회의 빈도 자체보다 회의의 의사결정 효율을 높이는 데 효과적입니다.